
성화그룹 김연우 회장은 큰아버지 김민준의 여자친구 손민지를 회사에 채용했다. 그러나 손민지는 권력을 남용하며 회장 행세하며, 핵심 직원들을 해고하고 무능한 친척들을 그 자리에 앉혔다. 이로 인해 회사 실적이 급격히 악화되어 파산 위기에 처했다.손민지가 회사 자산을 처분하려는 순간, 김연우 회장이 복귀했다. 그는 모든 부패 요소를 제거하고 직원들을 안정시키며, 성공적으로 상장까지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손민지와 기업 위기를 틈타 불법을 일삼던 경쟁사 대표도 법의 심판을 받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