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나, 양딸의 배신으로 파멸! 절망 속에서 다시 눈을 뜨다. 과거로 돌아간 그녀는 복수를 맹세하며, 동시에 친딸에게 용서를 구하려 한다. 뒤바뀐 운명, 과연 그녀는 성공할 수 있을까? 엇갈리는 복수와 속죄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