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우는 8살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가 차에 치여 죽었다. 눈 떠보니 70년 후, 아들은 다 늙어서 할배 됐고, 막내놈이 벽에 몰아세우더니 "내가 좋대?" 할배가 후려갈기며 "이 자식! 무릎 꿇어! 니 증조할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