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재생소개:
유지연과 초구음은 일생을 다투었지만, 결국 남을 도왔다. 황제가 즉위하는 날, 한 노궁녀를 친모라 부르며 태후 자리를 양보하라 강요했다. 유지연은 울었다. 자기가 키운 것이 가짜임도 모르고 목숨까지 노렸다니. 초구음은 웃었다. 황제의 이런 수작에, 더욱이 독주 한 잔에 독살당할 줄이야. 한 번 환생, 두 사람은 황제 즉위 전으로 돌아가 전생의 갈등을 버리고 대건을 뒤흔들겠다 맹세한다. 직접 조서를 고쳐 그 가짜의 황제 꿈을 끊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