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남편 다니엘이 사고로 사망하면서 임신한 아이와 남겨지면서 젊은 과부 된 아멜리아. 그런 그녀를 이름있는 가문 디마지오는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저택으로 그녀와 뱃속의 아이를 데리고 온다. 다니엘의 형 안토니는 처음에는 아멜리아에게 적대감을 가졌지만, 여러 사건을 통해 그녀의 강인함과 사려깊은 태도에 빠기게 된다. 그러나 가문의 갈등과 전통을 지켜야 하는 책임 속에 두 사람은 서서히 서로에게 빠지게 되는데... 아멜리아와 안토니는 의심과 편견을 넘어 서로에 대한 진실하 뜨거운 감정을 쌓아가게 된다. 오래된 저택의 아름다움 속에서 그들은 가문의 미래가 될 곧 태어날 아기를 지키며, 서로에게 새로운 사랑의 기회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