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달인 육상현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그러다 시스템이 활성화된 후, 육상현은 시스템의 지시대로 네 명의 여신들을 구출한다. 그렇게 일행이 된 그들은 태풍과 맹수를 막아내고 밀수 조직에 맞서 싸우며 국보를 지켜낸 끝에 무사히 구조된다. 육상현은 그녀들과 생사를 함께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게 되고, 마침내 해피엔딩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