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제야, 네 번의 제왕절개와 아이들의 의문의 죽음. ‘잔혹한 살인마’로 몰린 사소희는 마침내 가짜 사랑과 10년의 핏빛 음모를 깨닫는다. 인간 탈을 쓴 악마들을 파멸시키기 위한 그녀의 처절한 복수극.